다이하드 4.0으로 책도 내는구나. 이야 좀 짱인듯. 나도 존과 매트의 케미스트리에 한동안 빠져있었는데...그 책 한국어 번역판은 없나요?; 난 우리나라에서 다이하드 동인은 단 한명도 본 적이 없어.
꿈에 벡이 나왔다. 무려 앞집에 살고 있었다는 설정! 우리집 욕실 창문에서 벡네(...) 집 현관이 보이는 구조였는데 마침 벡이 나오길래 샤시를 급히 열고 인사를 했더니 벡도 내 쪽을 보며 웃으면서 인사했다. 영어로 뭐라고 했는데 까먹었고 걸어가다가 다른 팬들과 또 인사하고 그런 식. 난 무지하게 좋아했지...근데 꿈에서도 이게 꿈이란 걸 조금은 눈치채고 있었던 거 같다?; 이런 얘길 하다보니 빨리 Modern Guilt 사고 싶어진다. 수입 기다리다가 그냥 해외사이트에서 주문하는 수가 있어.


